조자 사만다

5월 22일 장 시작 전 분석 복기 본문

주식 수급 해부실

5월 22일 장 시작 전 분석 복기

조자 사만다 2026. 5. 26. 08:25

장 시작 전 분석의 큰 방향은 꽤 정확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력 인프라, LG그룹, 자동차, 로봇/AI 자동화, 우선주·ETN 경계는 실제 장에서도 핵심 축으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실제 장에서는 삼화콘덴서·삼화전자·비에이치·KEC·빛과전자·쏠리드·양자컴퓨팅·바이오/2차전지 반등까지 더 넓게 확산됐고, 일부는 장전 분석보다 강했습니다.


1. 장 시작 전 분석 핵심 복기

장전 분석에서 제시한 오늘 볼 섹터

장전 분석실제 장 마감 결과복기

AI 반도체 / HBM / 후공정 주성엔지니어링, SFA반도체, 인텍플러스, 예스티, 하나머티리얼즈, 파두, 코미코 강세 적중
전력 인프라 / 전선 / 전기장비 삼화콘덴서, 삼화전자, 삼화전기, LS ELECTRIC,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HD현대에너지솔루션 강세 적중, 다만 삼화 계열 강도는 예상보다 큼
LG그룹 / 전장 / 디스플레이 LG전자 후속보다 삼성전기, 비에이치, LG이노텍, LX세미콘 쪽 확산 부분 적중
자동차 / 모빌리티 에스엘, 현대글로비스, HL만도, 화신, 서연이화, 현대차·기아 흐름 유지 적중
로봇 / AI 자동화 / 양자 로봇보다는 양자·보안·광통신·AI 인프라가 더 강함 방향은 맞았으나 세부 주도는 달랐음

2. 가장 잘 맞은 부분

1) 반도체는 여전히 1순위였다는 판단 — 적중

장전 분석에서 AI 반도체 / HBM / 반도체 후공정을 1순위로 봤습니다.
실제 마감에서도 반도체는 강했습니다.

실제 강했던 반도체·장비·후공정 종목

종목상승률거래대금복기

주성엔지니어링 +20.95% 약 1조 3,899억 반도체 장비 대장급
SFA반도체 +14.53% 약 7,083억 후공정 핵심 수급
파두 +9.94% 약 2,885억 AI 반도체 후발
인텍플러스 +26.68% 약 547억 검사장비 강세
예스티 +16.89% 약 207억 장비 후발
하나머티리얼즈 +11.86% 약 313억 소재/부품 강세
코미코 +9.86% 약 383억 반도체 소재·부품
RF머트리얼즈 +9.76% 약 298억 전력반도체/소재 연결

특히 주성엔지니어링 거래대금 1조 3천억 이상, SFA반도체 거래대금 7천억 이상이 붙었다는 점에서, 장전 분석의 “반도체는 계속 봐야 한다”는 판단은 맞았습니다.

다만 장전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준주로 두고 후발을 본다고 했는데, 실제 5월 22일에는 대형주보다 코스닥 반도체 장비·후공정·소재 쪽으로 더 강한 수급이 이동했습니다.

복기 결론

반도체 1순위 판단은 맞았다.
다만 장중 수급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주성엔지니어링, SFA반도체, 인텍플러스, 예스티 같은 코스닥 후발로 더 강하게 이동했다.


2) 전력 인프라 / 전기장비를 2순위로 둔 판단 — 적중

장전 분석에서 전력 인프라 / 전선 / 전기장비를 2순위로 봤습니다.
실제로 이 축은 강했습니다.

실제 강했던 전력·전기·전자부품 계열

종목상승률거래대금복기

삼화콘덴서 +29.94% 약 2,472억 전자부품 대장
삼화전자 +29.78% 약 65억 소형 급등, 포모 주의
삼화전기 +15.70% 약 395억 삼화 계열 확산
KEC +16.47% 약 360억 전력반도체 연결
비나텍 +19.10% 약 528억 에너지저장/전력부품
LS ELECTRIC 전일 강세 후 후속 관찰 전력 기준주  
효성중공업 +10.09% 약 2,695억 전력기기 대형주
일진전기 +10.29% 약 480억 전력설비 확산
HD현대에너지솔루션 +8.91% 약 906억 에너지 인프라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전력 인프라가 단순 전선주가 아니라,
전자부품·콘덴서·전력반도체·전력기기·에너지저장으로 확산됐다는 것입니다.

장전 분석에서 “반도체가 강하면 전자부품·콘덴서·PCB까지 확장해서 본다”고 했는데, 실제로 삼화콘덴서, 삼화전자, 삼화전기, KEC, 비에이치, 아모텍, 아비코전자, 티엘비, 대덕전자까지 강했습니다.

복기 결론

전력 인프라를 2순위로 올린 판단은 매우 좋았다.
다만 실제 주도는 LS ELECTRIC보다 삼화콘덴서·삼화전자·삼화전기 같은 전자부품/콘덴서 계열에서 더 강하게 나왔다.


3) “전일 급등주를 그대로 기대 테마로 두지 말라”는 경계 — 매우 적중

장전 분석에서 반복해서 강조한 핵심은 이것이었습니다.

전일 강했던 테마를 무조건 기대 테마로 두지 않는다.
전일 선반영 테마는 매물 소화 관찰 테마로 분리한다.

실제 5월 22일 장을 보면 이 판단이 중요했습니다.

5월 21일에 강했던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급등주는 5월 22일에도 완전히 꺾인 것은 아니지만, 상승률 상위의 중심은 아니었습니다.

대신 5월 22일에는 다음 쪽으로 자금이 이동했습니다.

5월 21일 강세 축5월 22일 실제 확산

LG전자·LG그룹 삼성전기, LG이노텍, 비에이치, LX세미콘 등 전자부품·디스플레이 부품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성엔지니어링, SFA반도체, 인텍플러스, 예스티, 하나머티리얼즈
전력/전선 삼화콘덴서, 삼화전자, 삼화전기, KEC, 비나텍
로봇 양자컴퓨팅, 보안, 광통신, AI 인프라
바이오 개별주 네이처셀, 현대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등으로 확산

즉, 전일 대장주를 그대로 따라간 장이 아니라, 전일 주도 테마의 후발·확산주가 움직인 장이었습니다.

복기 결론

“전일 급등 대장주 추격보다 후발 확산과 매물 소화 확인”이라는 장전 기준은 정확했다.


3. 부분적으로 맞았지만 보완이 필요한 부분

1) LG그룹 관찰은 맞았지만 실제 주도는 LG전자보다 전자부품 확산

장전 분석에서는 LG전자·LG·LG디스플레이·LG씨엔에스·로보스타를 LG그룹 관찰 테마로 봤습니다.

실제 장에서는 LG전자 자체보다 삼성전기, 비에이치, LG이노텍, LX세미콘, 아바텍, 아모텍, 아비코전자, 티엘비 등 전자부품·디스플레이 부품주가 더 눈에 띄었습니다.

실제 강했던 전자부품·디스플레이 부품

종목상승률거래대금해석

삼성전기 +11.30% 약 1조 7,698억 대형 전자부품 기준주
비에이치 +17.06% 약 721억 PCB/전자부품 강세
LG이노텍 +10.26% 약 2,361억 애플·전장·부품
LX세미콘 +11.07% 약 152억 디스플레이 반도체
아바텍 +22.85% 약 123억 디스플레이/부품
아모텍 +16.80% 약 501억 전자부품
티엘비 +12.08% 약 317억 PCB
대덕전자 +10.08% 약 1,734억 PCB/반도체 기판

복기 보완

장전에는 LG그룹을 하나의 축으로 봤지만, 실제로는 “LG전자 후속”보다 “전자부품·PCB·디스플레이 부품 확산”으로 더 넓게 봤어야 한다.


2) 로봇·AI 자동화보다 양자·보안·광통신이 더 강했다

장전 분석에서는 로봇과 AI 자동화를 5순위 관찰 테마로 뒀습니다.
실제 장에서는 로봇도 있었지만, 더 강했던 것은 양자컴퓨팅, 보안, 광통신, 통신장비였습니다.

실제 강했던 양자·보안·광통신

종목상승률거래대금해석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16.06% 약 695억 양자 ETF 강세
KoAct 글로벌양자컴퓨팅액티브 +15.55% 약 59억 양자 ETF
엑스게이트 +24.19% 약 1,932억 보안/양자암호 연결
드림시큐리티 +12.88% 약 855억 보안/인증
케이씨에스 +15.61% 약 662억 양자암호/보안 연결
우리로 +10.85% 약 2,073억 광통신/양자 연결
빛과전자 +29.86% 약 2,546억 광통신 대장
쏠리드 +15.18% 약 2,857억 통신장비/네트워크

5월 22일 시황 자료에서도 미국 정부의 양자컴퓨팅 지원 이슈가 핵심 산업 흐름으로 언급됐습니다.
장전 분석에서 양자컴퓨팅을 언급하긴 했지만, 실제 장에서는 로봇보다 양자·보안·광통신의 강도가 더 컸습니다.

복기 보완

로봇/AI 자동화보다 양자컴퓨팅·보안·광통신을 더 높은 순위의 관찰 테마로 올렸어야 한다.


3) 바이오는 “보조 관찰”로 봤는데 실제로는 꽤 강했다

장전 분석에서는 바이오를 경계성 보조 테마로 봤습니다.
실제 5월 22일에는 바이오가 상당히 강했습니다.

실제 강했던 바이오

종목상승률거래대금해석

네이처셀 +29.98% 약 25억 거래대금은 약함, 포모 위험
현대바이오 +19.98% 약 1,273억 거래대금 강함
지아이이노베이션 +20.92% 약 314억 신약개발
디앤디파마텍 +14.83% 약 402억 바이오 플랫폼
리가켐바이오 +12.83% 약 1,171억 대형 바이오 수급
에코프로비엠 +10.77% 약 2,450억 2차전지지만 성장주 반등
에이비엘바이오 +9.37% 약 824억 바이오 대형
보로노이 +10.20% 약 308억 바이오
올릭스 +10.67% 약 738억 바이오
에스티팜 +10.02% 약 221억 제약·바이오

5월 22일 시황 자료에도 ASCO 시즌, 기술수출, 정책 훈풍으로 K바이오 반등 시동이 언급됐습니다.

복기 보완

바이오를 “보조 관찰”로만 둔 것은 보수적이었다.
실제로는 바이오·헬스케어가 코스닥 강세의 중요한 한 축이었다.
다만 네이처셀처럼 거래대금이 약한 상한가 종목은 여전히 포모 위험 구간으로 보는 게 맞다.


4. 경계 분석은 매우 잘 맞았다

장전 분석에서 경계 대상으로 둔 것은 다음이었습니다.

  • 전일 급등주
  • PER 음수 또는 100배 이상
  • 시가총액 1,000억 미만
  • ETF / ETN / 레버리지
  • 우선주

실제 5월 22일 상승률 상위에도 이 위험군이 매우 많이 등장했습니다.

1) ETF / ETN / 레버리지 과열 — 적중

5월 22일에도 레버리지 ETF/ETN이 상승률 상위에 대거 등장했습니다.

예시

구분종목

코스닥150 레버리지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 RISE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
바이오 레버리지 키움 레버리지 바이오TOP10 ETN
방산 레버리지 키움 레버리지 K방산 TOP5 ETN, PLUS K방산레버리지
2차전지 레버리지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조선 레버리지 키움 레버리지 조선TOP10 ETN
전력 레버리지 키움 레버리지 전력TOP5 ETN

장전 분석에서 “레버리지 ETF/ETN은 매수 후보가 아니라 포모 위험 체크 대상”이라고 한 것은 정확했습니다.

복기 결론

레버리지 상품은 실제로 계속 강했지만, 개별 주식 주도 섹터 판단에서는 제외하는 것이 맞았다.


2) 우선주 경계 — 적중

5월 22일에도 우선주가 일부 상승했습니다.

종목상승률복기

두산퓨얼셀1우 +11.58% 우선주, 추격 위험
두산퓨얼셀2우B +6.81% 우선주
SK우 +6.60% 우선주
유유제약1우 +6.88% 우선주
DL이앤씨2우 +9.09% 우선주

장전 분석에서 우선주는 개별 주도 섹터 판단에서 제외하라고 했는데, 이 기준은 계속 유효했습니다.


3) 저시총·품절주 경계 — 적중

코스닥 상위권에 시총 1,000억 미만 종목이 많았습니다.

종목시가총액상승률판단

포톤 약 360억 +30.00% 저시총·적자
시지트로닉스 약 576억 +29.99% 저시총·적자
SGA솔루션즈 약 729억 +29.97% 저시총
광진실업 약 171억 +29.93% 초소형 품절주
삼화전자 약 514억 +29.78% 저시총 급등
크레오에스지 약 899억 +19.77% 저시총 적자
넥스턴앤롤코리아 약 416억 +19.60% 저시총 적자
윈팩 약 628억 +18.07% 저시총 적자
노을 약 599억 +15.87% 저시총 적자
벨로크 약 366억 +13.85% 저시총

복기 결론

저시총 급등주를 포모 위험 구간으로 먼저 분리하라는 기준은 실제 장에서도 매우 중요했다.


4) PER 음수·100배 이상 경계 — 적중

5월 22일 상승률 상위에는 PER 음수 또는 100배 이상 종목이 많았습니다.

종목PER상승률판단

네이처셀 -511.36 +29.98% 적자 바이오
인텍플러스 -139.49 +26.68% 적자 장비
엑스게이트 155.88 +24.19% 고PER 보안
주성엔지니어링 1,555.56 +20.95% 초고PER 반도체 장비
현대바이오 -57.23 +19.98% 적자 바이오
비나텍 -190.32 +19.10% 적자 에너지
대주전자재료 240.49 +18.34% 고PER 2차전지 소재
예스티 684.09 +16.89% 고PER 장비
에코프로비엠 535.98 +10.77% 고PER 2차전지
우리로 162.71 +10.85% 고PER
에이비엘바이오 -273.80 +9.37% 적자 바이오

이 종목들이 오른 것은 맞지만, 장전 분석의 목적은 “무엇을 살까”가 아니라 “어디가 과열인가”를 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고PER·적자주 경계는 맞았습니다.


5. 장전 분석에서 부족했던 부분

부족 1. 삼화콘덴서·삼화전자·삼화전기 축을 더 강하게 봤어야 함

장전 분석에서 전자부품·콘덴서·PCB를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이 축이 매우 강했습니다.

종목상승률

삼화콘덴서 +29.94%
삼화전자 +29.78%
삼화전기 +15.70%
비에이치 +17.06%
아모텍 +16.80%
아비코전자 +14.99%
티엘비 +12.08%
대덕전자 +10.08%

보완 포인트

반도체가 강하면 전자부품·콘덴서·PCB까지 확장한다는 기준은 맞았지만, 5월 22일에는 이 섹터를 2순위 이상으로 더 강하게 올렸어야 한다.


부족 2. 양자컴퓨팅·보안·광통신을 기대 테마 상위로 올렸어야 함

장전 분석에서 양자컴퓨팅은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상승 강도가 상당했습니다.

종목상승률

엑스게이트 +24.19%
드림시큐리티 +12.88%
케이씨에스 +15.61%
우리로 +10.85%
빛과전자 +29.86%
빛샘전자 +11.77%
쏠리드 +15.18%
케이엠더블유 +14.11%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16.06%

보완 포인트

5월 22일 아침에는 양자컴퓨팅·보안·광통신을 “로봇/AI 자동화”보다 더 앞에 배치하는 것이 더 적절했다.


부족 3. 바이오 반등 강도를 과소평가

바이오는 보조 관찰로 봤지만, 실제로는 꽤 강한 축이었습니다.

특히 현대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보로노이, 에스티팜, 지아이이노베이션, 디앤디파마텍처럼 거래대금이 붙은 종목들이 많았습니다.

보완 포인트

바이오는 단순 개별주가 아니라 ASCO·기술수출·정책 훈풍이 겹친 이벤트 섹터로 봤어야 한다.


6. 장전 분석을 실제 결과 기준으로 점수화

항목평가이유

반도체 1순위 매우 좋음 주성엔지니어링, SFA반도체, 파두, 인텍플러스 강세
전력 인프라 2순위 좋음 효성중공업, 일진전기, 전력 ETF 강세. 다만 삼화 계열이 더 강함
LG그룹 관찰 보통 LG 자체보다 전자부품·PCB로 확산
자동차 관찰 좋음 에스엘, 현대글로비스, HL만도, 자동차 부품 흐름 유지
로봇/AI 자동화 보통 로봇보다 양자·보안·광통신이 더 강함
경계 종목 분리 매우 좋음 ETN, 우선주, 저시총, 고PER 다수 출현
전일 급등 추격 금지 매우 좋음 전일 대장주보다 후발 확산주가 강했음

7. 다음 장 분석에 반영할 교훈

교훈 1. 반도체 강세 다음 날은 “후공정 + 장비 + PCB + 전자부품”을 더 공격적으로 분리해야 함

단순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 보는 것이 아니라,
주성엔지니어링, SFA반도체, 인텍플러스, 예스티, 심텍, 티엘비, 대덕전자, 비에이치, 삼화콘덴서까지 그룹화해야 합니다.


교훈 2. 전력 인프라는 전선보다 “콘덴서·전자부품·전력반도체”로 확장됨

5월 22일은 LS ELECTRIC만 보는 장이 아니었습니다.
삼화콘덴서, 삼화전자, 삼화전기, KEC, 비나텍이 실제로 강했습니다.


교훈 3. 정책 뉴스가 있는 양자컴퓨팅은 단기 테마화 속도가 빠름

양자컴퓨팅은 실제 실적보다 정책·미국 ETF·보안 연결로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다음부터는 미국 양자 ETF 강세 → 국내 보안/양자암호/광통신으로 바로 연결해야 합니다.


교훈 4. 바이오는 소외 구간 이후 이벤트가 붙으면 생각보다 강하게 반등함

ASCO, 기술수출, 정책 훈풍이 겹치면 바이오는 단순 개별 뉴스주가 아니라 섹터 반등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 복기 요약

맞은 것

장전 판단실제 결과

반도체 1순위 주성엔지니어링, SFA반도체, 인텍플러스, 파두 강세
전력 인프라 관찰 삼화콘덴서, 삼화전자, KEC, 효성중공업 강세
자동차 관찰 에스엘, 현대글로비스, HL만도 등 강세
전일 급등주 추격 주의 실제로 후발 확산주 중심
ETN·우선주·저시총·고PER 경계 상승률 상위에 대거 등장

부족했던 것

부족한 부분실제 결과

삼화콘덴서·전자부품 강도 과소평가 삼화콘덴서 상한가, 삼화전자 상한가
양자·보안·광통신 순위 낮음 엑스게이트, 케이씨에스, 우리로, 빛과전자 급등
바이오 반등 강도 과소평가 현대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강세
로봇보다 다른 AI 후발이 강했음 로봇보다 양자·광통신·보안이 우세

오늘 복기 핵심 문장

5월 22일 장전 분석의 큰 방향은 맞았다.
반도체, 전력 인프라, 자동차, 전일 급등주 추격 경계, ETN·우선주·저시총·고PER 분리는 유효했다.
다만 실제 장에서는 자금이 더 세밀하게 이동했다.
반도체 본류보다 주성엔지니어링·SFA반도체 같은 후공정/장비, 전력 인프라보다 삼화콘덴서·삼화전자 같은 전자부품, 로봇보다 양자·보안·광통신, 보조로 봤던 바이오가 더 강했다.
다음 장 분석에서는 “전일 주도 테마의 후발 확산”을 더 적극적으로 분리해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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